한달 남짓 KSU(K리그 서포터즈 연합: K-league Supports Union)에서 주창한 월드컵슬로건인 'ALL THE REDS'으로 더욱 더 하나가 된 느낌입니다.

많은 분들이 올더레즈의 헬로풋볼 캠페인에 동참하여 K리그 활성화라는 본래의 취지에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빨강악마에서는 자신들이 마치 응원문화를 이끄는 듯이 이리간다, 저리간다 등으로 말했지만 정작 그들이 없었던 영동대로나 기타 광장에서도 응원문화는 자발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젠 우리모두 K리그 활성화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8강 아니 4강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잊었습니다.

월드컵 기간 동안 국가대표들도, 응원했던 우리들도 모두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INTO THE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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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는 14일 밤 11시15분 방송에서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이 출연한 '월드컵 히어로 특집'을 선보인다. 이들은 2002년 월드컵 때 골을 넣었던 환희의 순간과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했던 상황을 돌아보고 히딩크 감독과 얽힌 비화도 공개한다.

또 축구를 포기할 뻔했던 위기의 순간을 각자 고백하고 축구 선수가 아닌 가장으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녹화는 한국-그리스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지난 11일 이뤄졌는데 김태영은 이날 "세트피스 상황에서 이정수의 슛을 주목하라"고 말해 이번 월드컵 한국팀의 첫 골인 이정수의 골을 꼭 집어 예언하기도 했다.

황선홍은 2002년 월드컵 당시 스페인전의 승부차기 첫 골에 대해 "차는 순간 실축인 줄 알았지만 천만다행으로 골이 들어가 경기에서 승리했다"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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